산지의 바위틈이나 그늘진 곳에서 자라며 5~6월에 꽃피는 여러해살이풀.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깊게 갈라지며, 줄기잎은 잎자루가 거의 없이 마주납니다.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

잎이나 줄기에서는 별다른 냄새가 나지 않으나

꽃에서는 마타리와 같은 냄새가 납니다. (장 썩는 냄새...)

꽃말은 '미인, 무한사랑'



>> 2018년 6월 17일 오후 / 가야산 야생화식물원 / Canon EOS 70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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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