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난초는 몇년전 다니던 회사 근처 야산에 점심먹고 산책하는 중에 

노란 꽃들이 활짝 핀 군락지를 보곤 혼자 

흐뭇해 했었더랬죠... 

몇년만에 다시 찾은 그곳엔 은난초도 개체가 많이 번졌고... 


더 흐뭇해졌습니다. ^^

가깝지만 자주가지 못하기 때문에 아쉽긴 합니다... 

시기가 며칠만 더 늦었더라면 좀더 활짝핀 꽃을 찍을수 있었을텐데... 

소나무가 많은 야산이라 햇빛이 거의 없어서 사진이 흐린게 아쉽네요... 

내년을 기약해야죠~ ^^


>> 2011년 5월 15일 오후 / 울주군 OO 야산/ FinePix s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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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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