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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쓴풀·쓴풀·어담초·장아채·수황연·당약이라고도한다. 산지의 양지쪽에서 자란다. 

높이 15∼30cm로 곧추 서고 다소 네모지며 검은 자주색이 돈다. 

뿌리는 노란색이고 매우 쓰며 전체에 털이 없다. 잎은 바소꼴로 마주나고 양 끝이 날카로우며 좁다. 

잎 가장자리가 약간 뒤로 말리며 잎자루가 없다.

꽃은 9∼10월에 피고 자주색이며 원추꽃차례에 달리고 위에서부터 꽃이 핀다. 

꽃받침조각은 5개이며, 꽃잎은 짙은 자주색 줄이 있고 5개이며 밑부분에 털로 덮인 2개의 선체(腺體)가 있다. 

수술은 5개로 꽃밥은 검은 자주색이며 암술대는 짧고 2개로 갈라진다.

**--*--*--*--*--*--*--*--[출처] 두산백과--*--*--*--*--*--*--*--*--**


하얀색 쓴풀만 보다가 제주에서 자주쓴풀을

만나니 참으로 반가웠다는... ^^;



>> 2012년 10월 25일 오후 / 제주 산굼부리 /  Canon EOS 30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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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