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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_봄103

얼레지_20210314 >> 2021년 3월14일 (경남 창원) / Canon EOS 700D 2021. 3. 21.
청노루귀_20210306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날씨때문에 거의 헛걸음 했네요. 새로 찍게되면 제대로 포스팅 하는걸로..^^; >> 2021년 3월 6일 (포항) / Canon EOS 700D 2021. 3. 6.
복수초_20210306 올해는 복수초는 포스팅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새로운 군락지를 알아낸 기념으로 포스팅 해봅니다. 설명은 이전 포스팅 -> myamis.net/198 >> 2021년 3월 6일 (포항) / Canon EOS 700D 2021. 3. 6.
연령초(연영초)_20190525 중부 이북의 높은 산에서 자라며, 5~6월에 꽃피는 여러해살이풀 입니다. 20~40cm 높이로 자라며, 줄기끝에 3장의 넓은 잎이 달걀 모양으로 돌려나고 꽃은 잎 사이에서 1개씩 흰색으로 핍니다.꽃잎도 3장, 꽃받침도 3장 입니다. 저도 처음보는 거라...처음 다음 꽃검색을 해보니병아리꽃나무, 개별꽃, 배나무꽃 등으로검색을 하더군요... ^^;PlantSnap 이라는 앱을 사용해서 검색해보니Trillium (연령초속의 식물) 로 나오길래연령초라는걸 알아냈습니다. ^^ 꽃말은 '그윽한 마음' >> 2019년 5월 25일 / 소백산 / Canon EOS 700D 2019. 6. 13.
홀아비바람꽃_20190525 4~5월에 꽃피는 여러해살이풀로 잎몸이 5갈래로 갈라지며 갈라진 각각의 갈래는 또다시 3~5개로 갈라집니다. 꽃받침이 꽃잎처럼 생겼으며(흰색), 5~6장이 납니다. 꽃줄기는 흰색 꽃이 1개씩 달립니다.그래서 홀아비...^^;이꽃도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특산종입니다.꽃말은 '비밀스런 사랑' >> 2019년 5월 25일 / 소백산 / Canon EOS 700D 2019. 6. 13.
피나물_20190525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대에 1~3개 정도의 란색 꽃이 핍니다. 매미꽃과 비슷한데, 매미꽃은 뿌리에서 곧바로 꽃줄기가 나와서 꽃이 피는 점이 다릅니다. 잎이나 줄기를 자르면 피 같은 액이 나온다하여 피나물인데, 실제로는 밝은 주황색의 액이 나옵니다. 나물로 먹기도 하지만 독성이 있으므로 삼가세요~ ^^;꽃말은 '봄나비' >> 2019년 5월 25일 / 소백산 / Canon EOS 700D 2019. 6. 13.
큰앵초_20190525 5~6월에 깊은 산의 습지 근처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잎은 뿌리에서 모여나고 잎자루가 깁니다. 긴 꽃줄기가 나와 끝부분에 층을 이루어 홍자색 꽃이 돌려가며 핍니다.좀 이른것인지 3개체 밖에 보이지 않더군요...^^; 꽃말은 '행운', '행운의 열쇠' >> 2019년 5월 25일 / 소백산 / Canon EOS 700D 2019. 6. 13.
모데미풀_20190525 4~5월에 습기가 많은 숲 속에서 자랍니다.여러해살이풀로 전국 산지에서 자라지만 소백산의 군락지가국내 최대라고 합니다. 4월 부터 5월 초순 정도에 가장 많이 볼수 있습니다. 저는 별 기대없이 간 것이라 '볼수 있었다~' 정도에 만족해야겠습니다. ^^; 모데미풀도 바람꽃들과 같은 미나리아재비과 입니다. 꽃잎처럼 보이는 것(흰색)은 꽃받침이고, 진짜 꽃잎은 노란색(꿀샘)을 띈 것입니다.소백산의 깃대종. 1속 1종의 한국특산식물.이름의 유래는 최초 발견지인 경남 운봉의 모데미(지리산)에서 자라는 풀이라는 뜻입니다.꽃말은 '슬픈 추억' >> 2019년 5월 25일 / 소백산 / Canon EOS 700D 2019. 6. 13.
숙은처녀치마꽃_20190505 지난해에도 5월 5일에 만나러 갔었는데, 날씨 때문인지 시기가 좀 늦어버렸네요. 설명은 지난해 것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 산지의 습한 곳에서 자라는 늘푸른여러해살이풀. 윤기나는 뿌리잎이 방석 모양이 펼쳐진 모양이 치마를 두른 것 같아서 처녀치마 입니다. 꽃이 필 무렵에 겨울을 보낸 잎은 점점 말라 없어지고 새잎이 파랗게 돋아납니다. 성성이치마, 치마풀 이라고도 합니다. 처녀치마와 숙은처녀치마는 조금 다릅니다. 아무생각없이 처녀치마로 올려놓고, 다시 고칩니다... ^^; 처녀치마는 잎의 가장자리에 톱니모양이 보이고, 꽃봉오리의 밑둥이 둥그스름~합니다. 숙은치마의 꽃봉오리 밑둥은 뽈록뽈록~하구요~ 꽃말은 '절제, 추억' 입니다. >> 2019년 5월 5일 / 영축산 / Canon EOS 700D 2019. 6. 12.
설앵초_20190505 지난해 설명 그대로 가져옵니다. ^^;...높은 산의 바위틈에서 자라며,5~6월에 꽃피는 여러해살이풀.사진상에 보시면 지난해의 꽃줄기가남아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잎은 뿌리에서 모여나고, 잎의 모습이 밥주걱모양 입니다. 꽃말은 '행운의 열쇠' >> 2019년 5월 5일 / 영축산 / Canon EOS 700D 2019. 6. 12.
천남성_20190505 5~6월에 꽃피는 여러해살이풀로, 불염포 1개, 작은잎 5개로 되어 있습니다. (불염포는 꽃잎처럼 보이는 포엽) 가운데 곤봉처럼 생긴게 꽃술입니다. 천남성의 종류도 여러가지고 변종도 여러가지라.. 꽃술이 나중에 열매가 되면 옥수수처럼 생겨서 빨간 열매가 열리게 됩니다. 천남성과가 유독성 식물이라 함부로 채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기도 하지만, 옛날 사약에 들어가는 것 중에 하나였습니다. ^^; 꽃의 색이 보라색계통? 이지만, 전체적으로 초록색으로 보여서 기타 카테고리로 분류했습니다.꽃말은 '현혹'참고로 제주의 자연숲(곶자왈)에서 흔히 보이는 천남성은 큰천남성으로 잎하나가 사람 얼굴만 한것도 보입니다. >> 2019년 5월 5일 / 통도사 인근 / Canon EOS 700D 2019. 6. 12.
나도수정초_20190505 나도수정초는 노루발과의 여러해살이며, 부생식물(기생식물)로 식물의 사체에서 영양분을 섭취해서 자라 엽록소 없이도 자라는 특이한 식물입니다. 꽃말은 '숲의 요정' '슬픈 기다림' 이 카테고리에 나도수정초 사진이 많네요...^^; >> 2019년 5월 5일 / 통도사 인근 / Canon EOS 700D 2019.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