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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떡풀_20211003 바위떡풀은 여러해살이풀로 10~30cm 로 자랍니다. 뿌리잎은 잎자루가길고 둥근 하트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습니다. 취산 꽃차례에 흰색 꽃이 피는데, 5장의 꽃잎 중 밑의 2장이 더 깁니다. 계곡의 습한 바위에 잘 자랍니다. >> 2021년 10월 3일 (설악산 천불동계곡) 2021. 10. 6.
얼레지_20210314 >> 2021년 3월14일 (경남 창원) / Canon EOS 700D 2021. 3. 21.
삼지닥나무_20210314 >> 2021년 3월 14일 (경남 창원) / Canon EOS 700D 2021. 3. 21.
청노루귀_20210306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날씨때문에 거의 헛걸음 했네요. 새로 찍게되면 제대로 포스팅 하는걸로..^^; >> 2021년 3월 6일 (포항) / Canon EOS 700D 2021. 3. 6.
복수초_20210306 올해는 복수초는 포스팅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새로운 군락지를 알아낸 기념으로 포스팅 해봅니다. 설명은 이전 포스팅 -> myamis.net/198 >> 2021년 3월 6일 (포항) / Canon EOS 700D 2021. 3. 6.
개암나무_20210228 개암나무는 국내 다섯 종류가 있으며, 헤이즐넛커피가 바로 개암나무 중 한 종류의 열매와 커피를 함께 볶아서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암꽃과 수꽃이 한그루에 있습니다. 수꽃은 비교적 찾기 쉬우나 암꽃은 그냥 지나치기 쉽죠... 근데 찾으려고 하면 어렵지 않게 만날수 있습니다. 사진의 축~ 늘어진게 수꽃이고, 빨간색 일명 말미잘 처럼 생긴것이 암꽃 입니다. 마치 겨울눈처럼 보입니다. 꽃말은 '화해' 입니다. 출처: myamis.net/98 (20170331) [울강군's 야생화마당] >> 2021년 2월 28일 (경남 창원) / Canon EOS 700D 2021. 3. 2.
삼지닥나무_20210227 노루귀와 변산바람꽃 찍으러 갔다가 특이한게 있어서 유심히 보니 예전에 본적이 있던 삼지닥나무의 꽃이었습니다. 노루귀랑 변산바람꽃 찍으러 올라가는 중에 엄청 많은 삼지닥나무들을 보고는 여기서 식재하여 한지를 생산한 곳인가? 라고 생각되었는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담주나 다다음주에 한번 더 가볼 예정입니다. 중국 원산지로 남부지방에서 심어 기릅니다. 중국에서 언제 들어왔는지는 기록이 없으나, 근세 일본에서 들여와 남해안 쪽 사찰에 식재되었다고 합니다. 가지가 세개씩 번져서(아래 사진 참조) 삼지...입니다. 꽃은 잎보다 먼저 노랗게 피게 되는데... 꽃받침통이 네갈래로 갈라져서 꽃잎처럼 보입니다. 꽃말은 '당신을 맞이합니다' 입니다. >> 2021년 2월 28일 (경남 창원) / Canon EO.. 2021. 3. 1.
영춘화_20210208 중국 원산. 관상용. 나무껍질은 초록색에서 회갈색으로 변합니다. 꽃은 노락색이고 잎보다 먼저 핍니다. 꽃부리가 5~6개로 갈라지는데, 비슷한 개나리는 꽃부리가 4개로 갈라집니다. >> 2021년 2월 8일 (제주도) / Canon EOS 700D 2021. 2. 23.
귤나무_20190601 일본 원산으로 남부지방에서 과일나무로 심어 기릅니다.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잔톱니가 있기도 합니다.가지 끝에서 나오는 짧은 꽃자루에 여러 개의 흰색 꽃이 모여서 핍니다.꽃이 유자나무꽃과 비슷한데 유자나무는 꽃이 1개씩 달리고, 잎자루에 날개가 있습니다.그리고, 유자나무는 가시가 있습니다. 사진상으로 꽃잎이 떨어지고, 작은 귤이 달린것이 보입니다. 꽃말은 '친애' '깨끗한 사랑' >> 2019년 6월 1일 / 제주 비자림 / Canon EOS 700D 2019. 6. 14.
꾸지뽕나무_20190601 꾸지뽕나무는 꽃은 5~6월에 암수딴그루로 핍니다.잎겨드랑이에 연한 노란색 꽃이 모여서 피는데, 수꽃차례는 둥근 공모양을 이루며 짧고 부드러운 털이 모여나고,암꽃차례는 타원형 입니다. 암꽃은 닥나무의 수꽃과 비슷하게 보입니다. 단만 연두색이라는... 열매는 단단하고 초록색이었다가 물렁해지면서 붉은색으로 익습니다.지방에 따라 '구지뽕'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꽃말은 '지혜' >> 2019년 6월 1일 / 제주 비자림 / Canon EOS 700D 2019. 6. 14.
등심붓꽃_20190601 5~6월에 꽃피는 북미 원산의 여러해살이풀. 10~20 cm 높이로 자랍니다. 꽃잎의 안쪽은 노란색입니다. 줄기끝에 보라색 꽃이 피는데 하루만에 시듭니다. 꽃잎은 6개로 갈라지고 짙은 보라색 줄무늬가 있습니다.꽃말은 '기쁜소식' 남부지역 및 제주지역에 귀화한 외래종 입니다.하루만에 시든다고 해서 '1일화' 라고 한다는데,그렇지는 않은듯 합니다. ^^;제주 동부지역 곳곳에서 만났습니다. ^^흰등심붓꽃도 만났는데, 사진을 남기지 못했네요... >> 2019년 6월 1일 / 제주 용눈이오름, 붉은오름휴양림 / Canon EOS 700D 2019. 6. 14.
마삭줄_20190601 '마삭나무' 또는 '마삭덩굴' 로 불립니다.남부지방의 숲속에서 자라며, 줄기는 적갈색이고 털이 있으며,공기뿌리가 나와 다른 물체에 붙어 자랍니다.꽃은 가지 끝이나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우산 모양의 꽃차례에흰꽃이 모여 핍니다. 지날수록 아이보리색으로 변합니다.꽃부리는 5개로 갈라지고 수평으로 펴져서 바람개비 모양이 됩니다.꽃의 모양이 향기가 비슷한 '백화등'있는데, 마삭줄 보다 잎이 크고 둥급니다. 꽃말은 '바람개비꽃', '하얀웃음' >> 2019년 6월 1일 / 제주 비자림 / Canon EOS 700D 2019.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