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17

나도수정초_20190505 나도수정초는 노루발과의 여러해살이며, 부생식물(기생식물)로 식물의 사체에서 영양분을 섭취해서 자라 엽록소 없이도 자라는 특이한 식물입니다. 꽃말은 '숲의 요정' '슬픈 기다림' 이 카테고리에 나도수정초 사진이 많네요...^^; >> 2019년 5월 5일 / 통도사 인근 / Canon EOS 700D 2019. 6. 12.
얼레지_20190331 4월에 꽃피는 여러해살이풀. 땅 속의 길쭉한 비늘줄기에서 긴 타원 모양의 잎이 2장 나옵니다.잎에 붉은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어 얼레지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얼룩무늬가 없는 것도 있고, 잎 전체가 붉은 갈색인 것도 있습니다.꽃은 보라빛이고 'w '자 무늬가 있습니다.흰색의 '흰얼레지'도 있습니다. 잎은 나물이나 국을 끓여먹는데,국을 끓이면 미역국 맛이 난다하여'미역추나물' 이라고 합니다.실제 강원도에서는 산모를 위해미역국 대신 끓여먹었다고도 합니다.... 엘레지는 프랑스어로 '비가', '애가' 이니,얼레지와 엘레지는 달라요~~~꽃말은 '질투' >> 2019년 03월 31일 / 남해 금산 보리 / Canon EOS 700D 2019. 6. 11.
애기풀_20190330 줄기는 밑에서 모여나서 곧게 서거나 비스듭히 섭니다.10~20cm 크기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입니다.잎은 어긋나고, 꽃은 4~5월에 피며,총상꽃차례로 달립니다. 꽃잎은 3장이며,사진에서 날개처럼 보이는 것은 꽃받침잎으로 5장인데,2장만 크게 보입니다. 수술은 8개, 암술대는 2갈래로 갈라집니다.한방에서는 과자금(瓜子金)이라는 약재로 쓰인다고 합니다. 애기풀의 꽃말은 ''숨어사는 자' 즉, '은자(隱者)' 입니다. 사량도 산행때 산자고를 목표로 갔었는데, 오전 일찍이라 그런지 많은 개체를 보았으나,꽃이 제대로 핀 개체가 없었고, 또 많이 훼손이 되었더군요.워낙에 산객들이 많아서...거의 포기하고 산행하다가 막바지에 애기풀을 담았는데,딱 이 개체뿐이라 좀 아쉬웠네요.. ^^; >> 2019년 3월30일 오전.. 2019. 4. 23.
변산바람꽃_20190302 꽃대 10cm 가량, 꽃자루는 1cm,꽃받침은 흰색이고 5장이며, 달걀모양.꽃잎도 5장이지만 퇴화되어 있으며,노란 꿀샘이 있습니다.꽃밥은 연한 자색 입니다.지난해 3월 10일에 가서 늦었는데, 이번에는 2일에 갔는데도올해 워낙 날이 따뜻해서 지난해 만큼이나 끝물이네요..^^; 꽃말은 '덧없는 사랑' >> 2019년 3월 2일 오후 / 울산 작은 무룡산 / Canon EOS 700D 2019. 4. 23.
복수초_20190216 올해는 안가려고 했는데... 봄만 되면 '어서 오라고' 귀를 간지럽히는게...어쩔수없네요.지난해와 비슷한 시기에 찾았지만, 1월 중순부터 소식이 나왔던터라,손이 많이 탔을거라 생각하긴 했는데, 손탔다는 말은 순화된 표현이고,초토화 되었다는 표현이 맞을듯 합니다. ㅠㅠ욕심때문에 해마다 찾지만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복수초’라는 이름은 일본식 한자명을 그대로 가져온 것으로, 한국식으로 지었다면 수복강녕을 의미하는 ‘수복초’가 되었을 것이다. 꽃이 황금색 잔처럼 생겼다고 측금잔화(側金盞花)라고도 부르고, 설날에 핀다고 원일초(元日草), 눈 속에 피는 연꽃 같다고 설연화(雪蓮花), 쌓인 눈을 뚫고 나와 꽃이 피면 그 주위가 동그랗게 녹아 구멍이 난다고 눈색이꽃, 얼음새꽃이라도 부른다. - 위키티피아 복수초의 종.. 2019. 2. 17.
송장풀_20170807 지난해 사진폴더를 보다가 정리안된 사진들을 찾아 올려봅니다.봉화 청량산에서 찍었던 송장풀 입니다.산익모초 라고도 합니다.줄기는 네모지고, 잎은 비침모양의 긴 타원형,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마다 입술 모양의연한 홍색 꽃이 층층이 돌아가며 핍니다.꽃에서 된장 썩는듯한 냄새가 나서이런 이름이 붙은 듯 합니다.이름과 달리 사포닌 성분이 많아서 전초를이뇨제, 강정제, 중풍 치료제 등에 사용된다고 합니다.꽃말은 '열정' >> 2017년 8월 7일 오전 / 청량산 / Canon EOS 700D 2018. 8. 15.
회화나무_20180709 중국의 '괴화(槐花)'의 발음이 변해서 된 이름입니다. 중국원산지이며 관상용으로 심습니다. 나무껍질은 진한 회갈색이고, 세로로 갈라집니다. 어린가지는 녹색이고 흰색 털과 껍질눈이 있으며, 잎은 어긋나고 깃 모양의 겹잎 입니다. 가지 끝에서 나오는 원뿔 모양의 꽃차례에 연한 노란색 꽃이 핍니다. 열매는 아래로 처져 달리며 염주처럼 잘록잘록한 모양입니다. 옛날 과거를 보러가거나 합격했을때 회화나무를 심고는 했답니다. 영어로 Chinese scholar tree .. 그래서 학자수(學者樹) 라 부릅니다. 꽃말은 '망향' >> 2018년 7월 9일 오후 / 합천 / Canon EOS 700D >> 2018년 8월 22일 오후 / 합천 / LG Mobile V10 2018. 8. 15.
개맥문동_20180709 좀맥문동이라고도 합니다.뿌리는 한방에서 약재로 사용됩니다. 잎맥이 7~11개인 점이 맥문동과의 차이입니다.사진상으로는 나오지 않았는데, 실물을 보니잎맥이 11개 이하네요. 열매는 검은색인데,열매의 껍질이 일찍 벗겨져 노출된 씨가 열매처럼 보입니다.그늘에 잘자라기 때문에 나무그늘에 잔디용으로 심기도 합니다. 꽃말은 겸손. >> 2018년 7월 9일 오후 / 합천 / Canon EOS 700D 2018. 8. 15.
금마타리_20180617 산지의 바위틈이나 그늘진 곳에서 자라며 5~6월에 꽃피는 여러해살이풀.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깊게 갈라지며, 줄기잎은 잎자루가 거의 없이 마주납니다.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잎이나 줄기에서는 별다른 냄새가 나지 않으나꽃에서는 마타리와 같은 냄새가 납니다. (장 썩는 냄새...)꽃말은 '미인, 무한사랑' >> 2018년 6월 17일 오후 / 가야산 야생화식물원 / Canon EOS 700D 2018. 7. 16.
술패랭이_20180617 잎이 마주나고, 얇은 비침형으로 꽃가지의 끝에 연한 홍자색 꽃이 핍니다.꽃잎 가장자리가 술처럼 잘게 갈라집니다. 꽃말은 '위급' >> 2018년 6월 17일 오후 / 가야산 야생화식물원 / Canon EOS 700D 2018. 7. 16.
애기말발도리_20180617 일본 원산으로 키가 1m 내외이고 잎이 피침모양입니다. 원뿔 모양의 꽃차례에 꽃이 달립니다.꽃말은 '애교' >> 2018년 6월 17일 오후 / 가야산 야생화식물원 / Canon EOS 700D 2018. 7. 16.
노랑어리연꽃_20180714 물이 깊지 않고 오래 고여있는 곳에서 자라며,꽃은 7~8월에 피는 여러해살이풀.뿌리줄기가 옆으로 길게 자라며 잎은 긴 잎자루에 의해 물 위에 뜹니다. 잎의 앞면은 광택이 있고, 뒷면은 보라색이 돕니다.꽃말은 '수면의 요정' >> 2018년 7월 14일 오전 / 고흥군 마복산 목재문화체험관 / Canon EOS 700D 2018.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