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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덩굴_20180617 꽃의 향기가 좋습니다. 말려서 차로 마셔도 좋습니다.희게 피었다가 아이보리색으로 변하면서 마릅니다.꽃(금은화)과 잎, 줄기(인동) 등은 한약재로도 사용됩니다.전세계 200여종이 존재하며, 중국에는 98종이 존재하는데,그중 19종이 약재로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요즘 중국산 붉은인동도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꽃말은 '사랑의 인연, 헌식적인 사랑' 입니다. >> 2018년 6월 17일 오후 / 가야산 야생화식물원 / Canon EOS 700D 2018. 6. 22.
초롱꽃_20180617 화관이 4~5cm이고, 호롱같이 생겨서 초롱꽃이라고 합니다.6~8월에 흰색이나 옅은 홍자색으로 피고, 짙은 자색의반점이 보입니다.5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는데, 암술의 머리는세갈래로 갈라져 있습니다.전체에 털이 있으며, 화관 안쪽에도 털이 있습니다.짙은 자주색꽃이 피는 자주초롱꽃도 있습니다.꽃말은 '감사, 은혜, 성실' 입니다. >> 2018년 6월 17일 오후 / 가야산 야생화식물원 / Canon EOS 700D 2018. 6. 22.
흰참꽃나무_20180617 꽃이 흰색인 참꽃나무 종류라는 뜻의 이름입니다. 자생지는 덕유산, 지리산, 가야산 등 남부 고산지대의 바위틈에서 자랍니다. 6~7월에 가지 끝에 2~5개의 흰색꽃이 핍니다. 4개의 수술있는데, 2개는 암술대의 길이와 비슷하고, 2개는 꽃잎보다 깁니다. 꽃밥은 자주색 입니다. 9~10월에 열매가 갈색으로 익습니다. 삭과이며, 위쪽이 4~5 갈래로 얕게 갈라집니다. 잎이 작고 누운털이 앞면, 뒷면 다 있습니다. 장갑 낀 손과 비교해보면 꽃의 크기는 엄지손톱 크기정도 되겠네요... 드물게 발견되는 희귀종이라고 하는데, 가야산에 정상부와 만물상 높은 바위봉에 어렵지않게 볼수 있습니다. 흰참꽃나무의 꽃말은 아직 없나보네요... 참꽃나무의 꽃말이 '정, 다정' 이니 ^^ 6월의 진달래... 아직 볼수 있겠죠?..... 2018. 6. 22.
산앵도나무_20180526 2~4개의 종 모양의 꽃이 아래를 향해 핍니다.표면이 붉은색이 돌지만 거의 흰색으로 피기도 합니다. 열매는 달걀 모양이고 붉게 익는데, 앵두처럼 새콤달콤한 맛이 납니다.정금나무(종가리나무)의 꽃도 비슷한데,산앵도나무 보다 꽃이 많이 달리고,꽃이 붉은기가 많고, 열매는 검은색 입니다. 꽃말은 '수줍음' >> 2018년 5월 26일 오전 / 설악산 / Canon EOS 700D 2018. 5. 31.
귀룽나무_20180526 설악 소청대피소에서 봉정암 내려가는 길에 떡~하니 만났네요...도시주변 산에도 간혹 볼 수 있습니다.벚나무에 속하지만 벚꽃보다 늦게 핍니다.(3~5월)5~7월에 버찌와 비슷하게 열매가 열립니다.열매를 따서 술로 만들어, 3개월 정도 묵혀서먹으면... '남자한테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 가지 등을 꺾어서 말린 것을 '구룡목' 이라하여한약재로 사용합니다. 꽃말은 '사색, 상념' >> 2018년 5월 26일 오전 / 설악산 / Canon EOS 700D 2018. 5. 31.
함박꽃나무_20180526 꽃향기 좋은 함박꽃 입니다.잎과 가지에서도 좋은 향이 납니다.'산목련' 이라고도 합니다.수술대와 꽃밥이 붉은 자주색입니다.꽃크기도 주먹만해요~ ^^꽃말은 '수줍음' >> 2018년 5월 26일 오전 / 설악산 / Canon EOS 700D 2018. 5. 29.
삿갓나물_20180526 5~6월에 꽃피는 여러해살이풀.6~8개의 긴타원 모양의 잎이 삿갓처럼돌려 납니다. 반그늘의 수분이 많은 곳에 자라며,어린순은 나물로 먹지만, 자라면 독성이 강해서 주의해야 합니다.우산나물과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사진의 검은색이로 보이는 것이씨방이며 4개의 암술이 보입니다.8~10개의 수술이 삐침형으로 뻗어있습니다. 꽃말은 '근심' >> 2018년 5월 26일 오전 / 설악산 / Canon EOS 700D 2018. 5. 29.
나도옥잠화_20180526 지난 주말에 설악산 무박2일 다녀왔는데... 꽃사진은 몇장 안되네요...ㅜㅜ한계령에서 서북능선으로 새벽산행을 했는데, 해뜰때쯤 능선에 올라 '나도옥잠화'랑 '큰앵초' 등을 많이 봤는데, 해 뜨고 나면 찍지...하고그냥 지나쳤는데, 공룡능선을 안가고,봉정암을 지나 백담사로 내려오는데, 하나도 보지 못했네요... 역시 어떤 조건에서든 보이면 일단 찍어둬야 겠다는 다짐을 한번 더 해봅니다. 실제 나도옥잠화는 실물로 처음 봤습니다.설악 서북능선에서도 그렇게 많이 보이질 않더군요... 듣기로는 태백산 쪽에 많다고 하던데... ^^;2주뒤에는 오색-공룡능선-백담사를 계획중인데... 그때는 무조건 찍고봐야겠죠? 나도옥잠화는 높은 산의 그늘진 곳에서 자라며, 5~7월에 꽃피는 여러해살이풀 입니다.뿌리잎은 3~5개가 뭉.. 2018. 5. 28.
수염패랭이꽃_20180509 꽃 색깔이 다양해서 원예종인줄 알았는데,북부지방(함경도) 원산이라고 하니....다양한 색... 근데, 한줄기에 여러색이 있는건?...암튼 삐침형태의 포엽(인편엽)이수염처럼 생겨서 수염패랭이...나중에 기회봐서 씨 좀 받아야겠네요... ^^; 꽃말은 '의협심' >> 2018년 5월 9일 오후 / 합천 / Canon EOS 700D 2018. 5. 9.
설앵초_20180505 높은 산의 바위틈에서 자라며,5~6월에 꽃피는 여러해살이풀.사진상에 보시면 지난해의 꽃줄기가남아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잎은 뿌리에서 모여나고, 잎의 모습이 밥주걱모양 입니다. 꽃말은 '행운의 열쇠' >> 2018년 5월 5일 오후 / 영축산 / Canon EOS 700D 큰앵초- 설악산에서 담았습니다. 이날 큰앵초...많이 봤는데... 귀찮이즘 때문에 아쉬움이 많은 날이었습니다. ㅠㅠ >> 2018년 5월 26일 오전 / 설악산 / Canon EOS 700D 2018. 5. 7.
숙은처녀치마_20180505 산지의 습한 곳에서 자라는 늘푸른여러해살이풀.윤기나는 뿌리잎이 방석 모양이 펼쳐진 모양이치마를 두른 것 같아서 처녀치마 입니다.꽃이 필 무렵에 겨울을 보낸 잎은 점점 말라없어지고 새잎이 파랗게 돋아납니다.성성이치마, 치마풀 이라고도 합니다. 꽃말은 '절제, 추억' 입니다. >> 2018년 5월 5일 오후 / 영축산 / Canon EOS 700D 2018. 5. 7.
(무늬)족도리풀_20180505 꽃봉오리가 족두리와 닮아서 족도리풀...꽃은 검붉은색이며 딱딱한 편이고 꽃잎은없습니다.족도리풀에 비해 잎 앞면에 흰색무늬가있습니다. 꽃에도 흰색점이나 무늬가 보입니다. 꽃말은 '모녀의 정' >> 2018년 5월 5일 오후 / 영축산 / Canon EOS 700D 설악에서 찍은 족도리풀 입니다. >> 2018년 5월 26일 오전 / 설악산 / Canon EOS 700D 2018. 5. 7.